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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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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Jr.


설.

우와. 벌써 설이다. 우리 시골은 상당히 비 문명화된 지역이라 가기가 꺼려지는게 사실이지만..
..가면 또 나름대로 잘 놀다 올 수 있으니까 ㅋ (도시생활에 익숙해서인지 왜 그런 곳에서 살고 싶어 하는지 알 수가 없어 ..)
설에는 용돈도 많이 받고 ㅋㅋ 대학 가니까 이번엔 더 많이 많이 주시겠지? 훗. 그나저나 친척들 얼굴 보는 것도 오랜만. 
우리 집에서 먹는 떡국도 맛있지만.. 거기 가서 먹는 만두국도 맛있을 거야. 절편도, 고기도, 각종 전과 과일들도.
날이 너무 추워서 걱정이지만.. 그것 보다는 시골 쪽 도로 상태가 그리 좋지 않기에 눈만 내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눈은.. 제발..서울 도착해서 보고 싶어요 ㅋㅋ


파타야.

  이거 언제 방영하는 건지 모르겠다. 사실.. 그 쪽에서는 TV를 못 볼 테니까 굳이 알 필요도;;  혁재 얼굴은 모니터로 봐야 마음이 편해 ㅋㅋ 생방이 아니면 마음대로 구간 선택도 할 수 있고, 지루하다 싶으면 빨리 넘기기도 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컷이면 일시정지하고 감상해 줄 수도 있고 ㅋㅋ  결코 생방을 보지 못해서 슬프지 않다는 것. 이건 오빠 사정이 아닌 내 사정이니.. 아이돌님 며칠 못 본다고 그리워요 눈물 눈물 드립치고 싶지는 않다.  .. 나 인터넷 없을 때에는 어떻게 살았더라? ㅋㅋ 



그리고 크라이 콘☆

  혹자는 뭐야. 벌써 크라이 콘?이라지만.. 얼른 보고 싶다. 빨리 질리는 성격이라 벌써 점점 애정도가 떨어져 가고 있는 걸 느껴 ㅋㅋ 그렇다고 딱히 다른 아이돌이나 밴드 혹은 고상한 취미생활이 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서.. 아무래도 공연에서 기를 받아오지 않으면 불만 가득 마이너스 팬질만 할 것 같다. 그러니까. 크라이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기름칠을 해야겠다묘. ㅎㅎ 발라드에 빠져서 향가로운 기분을 느끼지 않으면 ㅋㅋ  특히 려욱이의 치료 빔을 받고 싶다. 령구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해가 바뀌고 계절이 돌아도 나의 미성 취향은 여전하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다. 
 요즘 시우너가 좋아지고 있어서 시우너가 게스트로 오면 좋겠지만 크라이콘에 동하이라면 몰라도 시우너라니 .. 안올거야 아마.ㅋ
 


+  전에는 별로 느끼지 못했는데.. 새삼 우리 멤버들이 예쁘단 걸 깨달았다. 콩깍지라고 해도 할 말은 없음.ㅋ

 그냥.. 설맞이 일기로 쭉 쓰려고 했는데 어느새 SJ 관련 내용이 섞여 버렸다.  


혹시 지나가다 포스팅을 보게되시는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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